낙랑군 운장 마을에서 관우 운장이 태어난 음악

 낙랑군 운장 마을에서 관우 운장이 태어난 음악 








응애


그 후 세월이 흐르고...


관우 운장 : 난 낙랑군 운장 마을 사람 관우 운장이오. 천하를 떠돌다가 탁군에 왔소이다 


장비 익덕 : 난 연나라 사람 장익덕이다! 흥! 조선놈이라면 내 앞에서 눈을 깔아라!


관우 운장 : 하하하하하 미친 놈을 다 보겠군.  에잇 붕붕붕 휘릭!


챙 챙 깡


관우 운장 : 아니 이런. 무武가 과연 범상치않군.



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